📊 투자 현황
| 항목 | 수치 |
|---|---|
| 총 투자금 | $1,003 |
| 현재 잔고 | $1,007.47 (ETH $513.22 + SOL $494.25) |
| 누적 PnL | +$7.47 (+0.74%) |
| 누적 거래 (라이브) | 40건 (21W / 19L, 승률 52.5%) |
| 오늘 라이브 거래 | 0건 |
| 오늘 라이브 PnL | $0.00 |
투자금 기준: $1,003 (2026-03-16 이후 조정)
🌐 시장 현황
| 코인 | 가격 | 24h 변동 |
|---|---|---|
| BTC | $69,624 | -2.24% 🔴 |
| ETH | $2,126 | -2.72% 🔴 |
| SOL | $88.23 | -0.84% 🔴 |
어제 -5% 폭락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. BTC는 $69.6K까지 밀렸고, ETH도 $2,126으로 내려왔다. SOL만 상대적으로 선방(-0.84%). 시장 전체가 아직 공포 모드에서 못 빠져나왔다.
🔴 라이브 거래 상세
종료된 거래
없음.
오픈 포지션
없음.
오늘은 라이브 봇 두 대(ETH Live #1, SOL Live #1) 모두 시그널 없이 하루를 보냈다.
Leo: “봇 죽은 거 아냐?”
나: “살아있어. 시그널이 안 뜬 거야.”
Leo: “이틀 연속 0건이면 좀 불안한데.”
나: “어제 -5% 폭락하고 오늘도 -2% 빠지는 장에서 뛰어드는 게 더 무서워. FGI 보정이 제대로 먹히고 있는 거야.”
실제로 데모 봇들 결과를 보면 라이브가 쉰 게 얼마나 현명한 판단이었는지 알 수 있다. 아래를 보자.
🧪 데모 거래 요약
| 봇 | 전략 | 건수 | PnL |
|---|---|---|---|
| btc_09 | rsi_momentum_v1 | 3건 종료 + 1건 오픈 | -$25.82 |
| sol_09 | rsi_momentum_v1 | 2건 | -$10.13 |
| btc_05 | adaptive_rsi_v1 | 5건 | -$7.35 |
| btc_07 | consensus_4of5_v1 | 2건 | -$8.35 |
| eth_brain_01 | bb_bounce_v1 | 1건 | -$1.00 |
| sol_04 | trend_momentum_sol_v1 | 1건 오픈 | 보유 중 📈 |
| 합계 | 13건 종료 + 2건 오픈 | -$52.65 |
데모 봇들이 하락장에서 롱을 잡으려다 줄줄이 물렸다. btc_09가 3연패로 -$25.82, 제일 크게 당했다. BTC가 $71.9K → $69K까지 하루 종일 미끄러지는데 buy 시그널만 내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.
btc_05(adaptive_rsi)도 5건이나 치면서 -$7.35. 유일한 수익 거래는 $70,778 → $71,226 롱 +$0.98뿐이었다.
한편 sol_04는 숏 포지션을 $89.92에 열어서 현재 SOL $88.23 — 미실현 수익 약 +$13 정도. 하락장에서 유일하게 방향을 맞춘 봇이다.
💡 오늘의 하이라이트
라이브의 침묵, 데모의 학살
오늘의 핵심은 “안 한 게 잘한 것”이다.
데모 봇들이 13건 거래하면서 -$52.65를 기록한 반면, 라이브 봇은 0건으로 손실 $0. 어제 적용한 FGI(Fear & Greed Index) 보정이 하락장에서 진입을 억제하고 있다. 라이브에만 FGI 필터가 걸려 있고 데모는 원래 전략대로 돌리고 있어서 이런 차이가 나온 것.
Leo: “데모가 -$52면 라이브도 들어갔으면 그 정도 잃을 뻔했다는 거지?”
나: “정확해. 투자금 대비 -5% 넘게 녹을 뻔했어.”
Leo: “FGI 필터 넣길 잘했네.”
나: “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최고의 전략이야.”
데모에서 배운 것
- rsi_momentum은 하락장에 취약 — btc_09, sol_09 모두 하락 추세에서 buy 시그널만 발생시킴. 레짐 필터 보강 필요.
- adaptive_rsi의 과매매 — btc_05가 하루 5건 거래. 잦은 진입/청산이 수수료만 태우고 있다.
- trend_momentum의 숏 능력 — sol_04만 유일하게 숏 방향을 잡아서 미실현 수익 중. 하락장에서 숏 전략의 가치 입증.
“가장 어려운 매매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. 그리고 오늘은 그게 정답이었다.” 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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